진짜 예전부터 사고싶었는데 정품이 되게비싸서 절대 제돈주고는 죽을때까지 안살것같은 가방이었어요ㅋㅋㅠ그런데 여기 올라와서 고민좀 하다가 구매했습니다워낙 갖고싶어했던 가방이라 자세하게 보고 그랬었는데 그냥 봐서 티가 전혀 안나네요그래서 그냥 친구들이 물어보면 월급 떄려박아서 샀다고 거짓말 쳤어요 전혀모르더라고요ㅋㅋㅋㅋ처음에 스트랩 끝이 살짝 휜것 같아서 탐탁지않았는데 상담했더니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조금 걸어뒀더니 처음에 되게 심했던 가죽냄새? 그 새 냄새같은것도 빠지고 스트랩 끝이 휜것도 제자리 찾아가더라고요다행이예요! 너무 이쁘고 만족스러워서 요즘은 계속 이 백만 들고다니고 있습니다...!!!